Starnews

'플레이어2' 하도균, 결국 송승헌과 손잡았다 "오늘만 봐줘"[별별TV]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tvN '플레이어2'
/사진=tvN '플레이어2'

'플레이어2' 배우 하도균이 송승헌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18일 방송된 tvN 드라마 '플레이어2' : 꾼들의 전쟁'에서는 곽도수(하도균 분)는 강하리(송승헌 분)와 손을 잡았다.


곽도수는 형사의 연락이 끊겨 급하게 나왔다. 그러자 급히 달려 나갔고 만난 건 강하리 무리였다. 곽도수는 "너희가 무슨 쇼를 하든 가만히 있던 이유가 뭔지 아냐. 내 영역을 건들지 않아서다. 너희 선을 아주 넘은 거다"라고 경고했다.


강하리는 "경찰들 당장 뒤로 밀려라. 공무집행 방해로 벌금이나 때릴 거 아니냐. 이 정도 판을 벌였으면 대어 낚아야 한다. 직접 두 눈으로 보고 싶지 않나. 날 굽든, 살든 마음대로 하라. 시간 없다"라고 애원했고, 결국 곽도수는 "알겠다. 오늘까지다. 각오하는 게 좋을 거다"라고 어쩔 수 없이 승인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