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피 범벅된 송승헌, 협박받았다 "500억 가져와"[플레이어2]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tvN '플레이어2' 방송 캡처
/사진=tvN '플레이어2' 방송 캡처

'플레이어2' 배우 송승헌이 협박 받고 있는 채로 500억 원을 요구했다.


18일 방송된 tvN 드라마 '플레이어2' : 꾼들의 전쟁'에서는 강하리(송승헌 분)이 묶여서 협박 받고 있는 상황이다.


강하리는 의자에 앉혀 묶여 있는 상태로 피를 흘리고 있었다. 그는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들어라. 여기서 일어나는 일은 전부 다 사실이고 거짓도 없다. 오늘 밤까지 약속한 500억을 가져오지 않으면 모두 다 죽는다"라고 괴로운 목소리를 냈다.


2주 전, 강하리(송승헌 분)는 정수민(오연서 분)을 만나러 왔다. 그는 "대체 언제부터 우릴 감시하고 있었나. 그게 제프리 경인지 다른 누구인지 헷갈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타깃이 제프리 정 뒤에 있다. 확신할 수 없지만, 대통령 빽이 보통 빽은 아니지 않나"라고 요구했다. 그러자 정수민은 "도와달라는 거 아니냐. 다른 사람들 모르게"라고 의미심장하게 웃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