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2분기 공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는 공개 일정에 변동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넷플릭스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원더풀스'는 2분기 공개예정인 상황을 현재까지 공개 일정에는 변동이 없다"라고 밝혔다.
넷플릭스 측은 최근 분거진 차은우의 '200억' 탈세 논란 등으로 인해 조심스러운 상황에서도 "아직은 변동 사항이 없고, 정확한 날짜에 대해서도 확정된 것은 없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아직 공개까지 3개월 이상이 남았기에 제작발표회 등의 날짜 조율에 대해서도 확정된 것이 없다는 설명이다.
이런 가운데 업계에서도 '원더풀스'가 공개 날짜 등을 연기하지 않고 예정대로 공개할 것이라는 의견이 대다수다. '원더풀스'는 박은빈이 주인공인 작품으로 차은우의 활약보다 박은빈의 무게감이 훨씬 크기에, 차은우의 탈세 논란으로 인해 미뤄지기보다는 예정대로 공개할 예정이라는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원더풀스'는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마을의 평화를 위협하는 악당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드라마.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유인식 PD와 박은빈이 재회한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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