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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기사단' 윤소희, 손님 위해 특급 서비스

발행:
이새롬 인턴기자
/사진='친절한 기사단' 방송 화면 캡처
/사진='친절한 기사단' 방송 화면 캡처


'친절한 기사단'에서 손님을 맞이한 윤소희가 서비스 정신을 발휘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네 명의 MC가 스페셜 버스를 운영하며 스웨덴, 홍콩, 스위스 등 3개국에서 온 9명의 외국인 손님들의 일일기사로 변신했다.


이날 스웨덴에서 온 손님들은 버스 안에 있는 수많은 카메라를 보고 놀라워했다. MC 이수근은 출발에 앞서 손님들에게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모시겠다"며 자신이 오늘의 운전사라고 소개했다.


윤소희는 뒷 좌석에 앉아 불편해하는 스위스 손님을 보고 "좁으시면 자리를 바꿔드리겠다"며 자리를 교체해 앉았다. 이후 윤소희는 15개월 된 아기 라이너스 옆에 앉아 그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를 본 마이크로닷은 "윤 기사님은 이제 엄마가 됐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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