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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마이크로닷, '참돔 3마리' 낚시 성공..'리벤지'는 실패 [★밤TView]

발행:
노영현 인턴기자
/사진=채널A '도시어부' 방송화면 캡처
/사진=채널A '도시어부' 방송화면 캡처


'도시어부'에서 마이크로닷이 참돔 3마리를 낚았다.


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군산 앞바다에서 참돔 낚시에 나선 출연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샘 오취리와 샘 해밍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3개월 만에 다시 출연한 임혁진 선장도 모습을 보였다. 임 선장의 실수로 물고기를 놓친 것에 이를 갈던 이경규는 "못 잡으면 항의할 것이다. 그리고 완전히 갈라서면 된다"고 경고했다.


출연진은 황금배지 기준을 참돔 63cm로 정했고, 군산 앞바다에서 참돔잡이에 나섰다. 출발은 좋았다. 장대, 우럭 등이 잠시 나오긴 했지만, 마이크로닷이 출연진 중 먼저 45cm의 참돔을 낚았다.


오전까지 이덕화와 이경규는 참돔 1마리, 샘 해밍턴은 2마리, 마이크로닷이 3마리를 잡았다. 샘 오취리는 1마리도 잡지 못했다.


출연진은 만둣국으로 점심을 먹은 이후 낚시를 해봤으나 한동안 수확이 없었다. 건진 것은 샘 해밍턴, 이경규가 낚은 장대 2마리, 샘 오취리의 미끼에 낚인 우럭 1마리뿐이었다. 김태곤 사무장은 이번 방송에서 가장 큰 55cm의 참돔을 낚았다.


3마리 중 가장 큰 45cm 참돔을 낚은 마이크로닷이 1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출연진 모두 63cm 넘는 참돔을 낚지 못해 황금배지를 얻진 못했다. 출연진은 촬영 전날 생일이었던 이경규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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