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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정겨운 "영종도에 건물 세워..바리스타 준비 중"[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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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경 인턴기자
/사진=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사진=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배우 정겨운이 '비디오 스타'에서 건물주가 된 근황을 전했다.


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 스타'는 'Job콜이야! 무엇이든 시켜보살' 특집으로 꾸며져 공형진, 정겨운, 노형욱, 배슬기, 이만복이 출연했다.


이날 정겨운은 '카페 투어'가 근황이라고 밝혔다. 정겨운은 "바리스타가 되고 싶다"며 근황의 이유를 전했다. 카페 자리는 정했냐는 질문에 정겨운은 "영종도에 땅이 있다. 거기 건물을 지었다"며 출연진 중 가장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정겨운은 모든 프랜차이즈 커피를 구별할 수 있다고 나섰다. 정겨운은 다섯 잔의 커피를 두고 브랜드를 맞히기 시작했고 3개월 동안 바리스타 자격증 공부를 했다던 이만복이 합세했다. 이에 공형진, 배슬기, 노형욱 모두 나왔고, 정겨운을 제외한 이만복, 공형진이 답을 맞혔다.


정겨운은 "커피에 도전하는 거지 본업은 연기자다"며 뻔뻔하게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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