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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뼈다귀', 박명수 코로나19 음성 판정→5일 녹화 취소

발행:
김미화 기자
박명수 / 사진=스타뉴스
박명수 / 사진=스타뉴스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개뼈다귀'가 예정된 녹화를 취소했다.


3일 '개뼈다귀'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박명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선제적인 예방 차원에서 5일로 예정된 녹화를 취소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박명수는 앞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찬원과 동선이 겹치면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1일 이휘재, 홍현희와 함께 이찬원이 고정 출연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한 것.


박명수는 이날 오전 KBS 라디오 쿨FM(서울·경기 89.1MHz) '박명수의 라디오쇼' 생방송에 불참했고 박명수를 대신해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대체 투입됐다. 또 박명수가 출연 중인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녹화도 취소됐다.


한편 이찬원과 함께 활동하고 있는 '미스터트롯' 톱6 멤버들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임영웅과 장민호는 코로나19 검사 음성 판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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