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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웅, 오마이걸 승희 11년前 오디션 도전 회상..심사평도 기억 [정글의 법칙]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배우 박기웅이 걸 그룹 오마이걸 멤버 승희의 과거를 회상했다.


14일 SBS에 따르면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에서는 특별 재료 공수를 위해 야산 탐사에 나선 박기웅, 승희, 홍현의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녹화에서 승희와 홍현희는 들이치는 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길에 핀 '진달래' 한 송이에 '진달래꽃' 노래를 열창하는 등 탐사 시작부터 넘치는 '텐션'을 발산했따.


또한 승희는 강원도 산골 소녀 출신임을 밝히며 산나물 채취에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승희는 특기인 '표정 묘사'를 살려, 고사리, 쑥, 달래 등 알기 어려운 산나물 묘사를 선보였다.


'정글의 법칙' 전 회차를 탐독하며 철두철미하게 생존을 준비한 박기웅은 "사실 승희 때문에 마음 아팠던 적이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11년 전 승희가 데뷔 전 출연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기억하고 있던 것.


박기웅은 당시 승희가 심사위원에게 받았던 심사평까지 상세하게 기억하고 있어 승희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승희는 당시 불렀던 노래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비 오는 산속에서 모두를 감동케 했다는 후문이다. 오는 15일 오후 8시 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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