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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NCT DREAM, (여자)아이들 꺾고 1위..아이브→수호 컴백[종합]

발행:
김나연 기자
NCT DREAM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NCT DREAM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그룹 NCT DREAM이 (여자)아이들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NCT DREAM(엔시티 드림) '버퍼링', (여자)아이들 'TOMBOY'가 4월 첫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1위의 주인공은 NCT DREAM이었다. 마크는 "1위 너무 감사하고, 이수만 선생님을 비롯해 모든 SM 형, 누나들에게 감사하다. 이 앨범을 위해 많은 분들이 고생했는데, 특히 우리 멤버들 고생했고 모두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데 1위로 보상해 준 시즈니 고맙고 시즈니를 위해 열심히 하는 NCT DREAM 되겠다"라며 "저희 7드림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찬은 "상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시즈니랑 활동을 같이 하면서 늘 행복한 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 이 사랑에 보답하는 NCT DREAM 되겠다. 부모님 감사하다"라고 했고, 지성은 "남은 활동도 기대해 주시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NCT DREAM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타이틀 곡 '버퍼링 (Glitch Mode)'은 좋아하는 상대를 보면 버퍼링이 걸린 듯 얼어버리는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한 힙합 댄스 곡으로, 가사처럼 오류가 난 듯 버퍼링에 걸린 모습을 표현한 포인트 안무와 파워풀한 군무가 어우러진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다양한 컴백 무대도 이어졌다. 두 번째 싱글 '러브 다이브(LOVE DIVE)'를 발매한 '슈퍼 루키' 아이브는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타이틀곡 '러브 다이브'는 새로운 시대의 큐피드를 재해석한 곡이다.


또한 그룹 엑소의 수호도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수호는 타이틀곡 '그레이 수트(Grey Suit)' 및 수록곡 '허들(Hurdle)'까지 두 곡의 무대를 선사하며 엑소 때와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엠카'에서는 고스트나인, 권은비, NINE.i(나인아이), D-CRUNCH(디크런치), MAJORS(메이져스), BAE173, 수호, Stray Kids, IVE, 아일리원(ILY:1), NCT DREAM, 오마이걸, 임상현, CRAVITY, KINGDOM(킹덤), 퍼플키스(PURPLE KISS)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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