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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해' 이경규, 이모티콘 작가 수입 듣고 딸 예림 소환 "우리 딸 뭐하냐" [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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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주 기자
/사진=KBS 2TV '요즘것들이 수상해' 방송화면
/사진=KBS 2TV '요즘것들이 수상해' 방송화면

'요즘것들이 수상해'에서 이경규가 이모티콘 작가 수입을 듣고 딸 예림을 소환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요즘것들이 수상해'(이하 '요상해')에서는 억 소리 나게 돈을 많이 번다는 '新JOB것들(신잡것들)' 특집으로 6년 차 이모티콘 작가 김나무 씨가 출연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MC 홍진경은 "내 얼굴과 유행어가 들어간 이모티콘을 만든 적 있다"라며 운을 뗐다. 그러자 이경규는 "누가 갖다 써"라고 말하며 깨알 캐미를 선보였다. 이어 홍진경은 "처음에는 순위에 있더니 점점 내려가더라"라며 "아무리 내려도 이젠 보이지 않는다"라고 토로했다.


홍진경은 "이모티콘이 잘 된다는 보장이 없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김나무 씨는 "저도 처음에는 잘 안 될 거 같아서 다섯 개만 만들어보고 안 되면 포기하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두 번째 만든 이모티콘으로 데뷔하게 됐고, 대박이 나서 첫 달 정산액이 1억 2천만 원이었다. 김나무 씨는 "부모님께서 한강뷰 아파트를 구매하셨는데 보태드리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이경규는 "우리 딸 뭐 하는 거냐"라고 머리를 부여잡으며 폭소를 안겼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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