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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액션' 신세계·조성구, 몸에 불 붙여도 완벽 연기..박수[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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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인턴기자
/사진='슈퍼액션' 방송화면 캡쳐
/사진='슈퍼액션' 방송화면 캡쳐

'슈퍼액션' 오서독스 팀의 신세계와 조성구가 완벽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슈퍼액션'에서는 1차 미션으로 '액션 명작 리메이크'가 주어졌다. 이날 슈퍼액션에서는 가장 첫 번째로 오서독스 팀이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을 리메이크하여 현장 라이브 액션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오서독스 팀은 창문을 깨고 2층에서 낙하하는 등과 같이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 가장 하이라이트 장면인 불 신과 오토바이 신이 합쳐진 장면에서는 팀원 신세계와 조성구가 몸을 바쳐 열연했다. 운동장 흙 바닥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시속 40km로 달린 후 자동차 위로 날아 점프해야했던 신세계는 자동차 유리가 자신에게 꽂히고, 오토바이가 전복 될 수 있다는 걱정에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를 떨쳐내고 완벽하게 성공했다.


몸에 불을 붙여 불 신을 선보여야하는 조성구는 온 몸에 워터젤을 바르고, 젖어있는 옷을 껴입고 그 위에 다시 특수 방화복을 입은 채 또 다시 워터젤을 발라 이중 삼중으로 화상 방지에 대비했다. 그리고 오더독스의 팀장 이재남과 함께 약속한 연기를 체크한 후 심사위원 모두가 감탄한 완벽한 불 신을 선보였다.


두 사람의 열연에 심사위원과 현장 스턴트 팀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조성구는 "이상한 카타르시스가 있다. 쉽지 않은 일을 해냈을 때의 성취감 때문에 위험한 직업을 선택했고, 위험한 스턴트를 하는 것 같다"라며 라이브액션 평가를 마친 후 스턴트 직업에 대한 매력을 언급했다.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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