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스킵' 김영근, 첫 번째 여자 스키퍼 방 공개에 "하트"

발행:
이빛나리 기자
/사진='스킵' 방송화면
/사진='스킵' 방송화면

'스킵'에서 김영근이 첫 번째 공개된 여자 스키퍼의 방을 보고 "하트"를 외쳤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스킵'에서는 청춘 남녀 8명의 '4 대 4 당일치기 소개팅'이 펼쳐졌다.


이날 여자 스키퍼들의 방이 공개됐다. MC들은 공개되는 방 중 하나를 선택하면 1 대 1 토크 룸이 진행된다고 알렸다.


MC 넉살은 공개된 첫 번째 방의 물건들을 살폈다. 넉살은 "LP 플레이어가 있고 맥주 한잔하셨나 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소미가 "맥주가 아니다. 저 사용하는 건데 베개 향 나게 하는 거다"고 알렸다.


남자 스키퍼 김영근은 "저랑 좀 비슷한 거 같다"며 이민영의 방으로 추측했다. MC 유재석은 "얘기를 나누고 싶으면 '하트' 아니면 '스킵'을 하시면 된다"고 설명했다. 김영근은 마음에 드는 상대 이민영의 방으로 생각해 "하트"를 외쳤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예스맨 '운동 끝 예능 시작!'
'동계올림픽 중계는 우리와 함께'
세븐틴 민규 '아침을 여는 잘생김!'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주사이모에 속았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