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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냐? 오랑캐다!" 탁재훈vs유희관, 치열한 입담 대결 [노빠꾸 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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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사진='노빠꾸 탁재훈'
/사진='노빠꾸 탁재훈'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유희관과 최준석이 방송인 탁재훈과 입담 대결을 펼친다.


유희관과 최준석은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게재된 아이돌 출신 트로트 가수 강예슬 편에 깜짝 등장했다. '노빠꾸 탁재훈'은 개그맨 신규진과 함께 탐문 수사 콘셉트로 진행되는 토크쇼다.


공개된 영상에서 JTBC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서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는 유희관은 "깡패에요?"라고 묻는 탁재훈에 "오랑캐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탁재훈은 상큼 발랄해 보이는 민트색 상의를 입고 출연한 최준석에게 "지금 안에 뭐 패딩 입은 거에요?"라고 도발하기도 했다.


한편 유희관은 현재 KBS N 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을 맡고 있으며, '최강야구'를 통해 결성된 야구단 '최강 몬스터즈'에서 에이스로 활약 중이다. 최준석은 채널A, 채널S 스포츠 예능 서바이벌 '천하제일장사'에서 야구팀 에이스로 출연해 힘과 입담을 자랑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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