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돌싱포맨' 하하, "싱글 후배 부러워..보금자리=화장실"

발행:
이빛나리 기자
/사진='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사진='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하하가 싱글 후배를 부러워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하하 별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이상민은 하하 별 부부에 "'거품 잉꼬부부다'라는 소문이 있다"라고 물었다. 이상민은 "첫 번째 증거 하하가 싱글 후배를 부러워한다. '집이 크건 작건 그건 상관없어. 너 혼자 사는 게 축복이야'라고 했다"고 전했다. 하하는 "걔가 되게 자유롭게 느껴졌다. 널브러진 소주 병, 정돈 안된 자유의 냄새에 '오 여기가 천국인가' 했다"고 전했다.


별은 "'짐이 너무 많다. 짐을 좀 줄여야 한다. 원룸 같은 걸 얻어서 뭐 보관을 하는 방을 얻을까?'하더라. 그래서 '그러면 내가 짐과 함께 나가겠다'했다. 서로 '내가 나갈게'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별은 "불행하거나 힘들다기 보다는 아이들도 3명이고 항상 사람이 많다. 나만의 공간, 나만의 쉼 이런 공간이 없다"고 전했다. 하하는 "신혼 때는 둘이니까 각자 편하게 있었다. 첫째 태어나고 장모님 들어오고 이모님 들어오고 하니까 나의 유일한 보금자리는 화장실이다. 화장실에서 와인도 마신 적 있다"고 말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