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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잔인"..'알콜지옥' 첫 탈락자 누구? 경악 연발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MBC
/사진=MBC

'오은영 리포트 - 알콜 지옥' 첫 탈락자가 탄생한다.


4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 - 알콜 지옥'에서는 7박 8일간의 금주 서바이벌 그 첫날 풍경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격적인 첫 번째 미션이 펼쳐진다. 두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벌인 후 패배한 팀에서 한 명의 탈락자가 선정된다. 알콜러 10인은 첫 미션을 보자마자 입을 다물지 못하며 놀라워한다. 알콜러 10인을 당황하게 만든 '알콜 지옥'의 첫 미션은 무엇이었을까.


알콜러 10인은 숙취도 잊은 채 이를 악물고 미션에 임한다. 엄청난 체력전에 10인은 "죽고 싶을 만큼 힘들어", "술 마시고 싶다"라고 토로했다고. 급기야 갑작스러운 도난 사고까지 발생해 긴장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특히 출연진들은 첫 탈락자 선정 방식에 "너무 잔인해", "착잡하고 불안하다"라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심지어 탈락자 선정을 위한 '이것'까지 등장, 분위기는 더욱 심각해진다. 대체 이들을 놀라게 한 탈락자 선정 방식은 무엇이었을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탈락자 선정을 앞두고 패배 팀 5인은 최후의 발언을 한다. 이 과정에서 한 출연자의 한마디에 현장 분위기는 일순간 싸늘해진다. 이 알콜러는 무슨 말을 한 것일까. '알콜 지옥' 첫 번째 탈락자는 누가 되었을까. 4일 오후 10시 4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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