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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준, 13살 차이 장인과 남성 호르몬 대결 패배 "조작인 줄"[동상이몽2][별별TV]

발행:
김지은 기자
/사진='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화면 캡처
/사진='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화면 캡처

'동상이몽2'에서 배우 임형준이 13살의 나이차가 나는 장인과 남성 호르몬 대결에서 패배해 쓴웃음을 지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건강검진에 나선 임형준과 그의 장인어른, 하세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주치의는 "임형준 님 남성호르몬 수치가 좀 낮게 나오셨다. 3~9까지가 정상 범위라고 보는데 지금 3.16이 나왔다. 많이 낮으신 편이다"라고 알렸다.


임형준은 남성 호르몬 수치 결과에 씁쓸한 표정을 지었고, 이를 옆에서 듣고 있던 장인어른마저 두 눈을 질끈 감아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장인의 남성 호르몬 수치가 5.6이 나왔고, 머쓱해진 임형준은 "5.6이시면 세미 동생 봐야되는 거 아니냐"며 아무 말을 투척했다.


VCR영상을 보던 김구라는 "장인 입장에선 좀 그렇다. '우리 딸이 남성 호른몬이 낮은 사람이랑 살고 있다고?'라고 생각들 것 같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솔직히 검사 결과 조작인 줄 알았다. 제가 그래도 아버님보다는 높게 나와야한다고 생각했다. '눈물이 많아진 게 호르몬 영향인가'라고 저때 생각했다"며 깊은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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