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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남편 버닝썬 논란 후..'아빠하고'로 복귀 "녹화 마쳤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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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배우 박한별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MBC 주말특별기획 ‘슬플 때 사랑한다’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배우 박한별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MBC 주말특별기획 ‘슬플 때 사랑한다’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배우 박한별이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로 활동을 재개한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측은 8일 스타뉴스에 "배우 박한별이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한다. 녹화를 마쳤으며 아버지와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방송 날짜는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6년 만에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활동을 복귀하게 된 박한별이 남편과 관련된 논란을 언급할지 주목된다.


박한별은 2017년 결혼한 남편이자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이 2019년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박한별은 제주도에 카페를 운영,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일상을 공개해왔다.


아울러 그는 지난해 12월 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을 재개를 알렸다.


또한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요즘 새 소속사와 계약을 한 후 서울에 자주 왔다 갔다 하고 있다"며 "6년 만에 하는 거라 기대 반 설렘 반으로 떨린다. 다시 현장에 가면 다 까먹고 신인 때처럼 하는 건 아닐까. 숏폼 드라마를 준비 중"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03년 영화 '여고괴담3: 여우계단'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보그 맘', '안투라지', '애인 있어요', '냄새를 보는 소녀', 영화 '분신사바2', '두개의 달',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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