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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파격 란제리룩 직접 언급 "변칙 주고 싶었다"[유퀴즈][★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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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배우 문가영 /사진=스타뉴스
배우 문가영 /사진=스타뉴스

배우 문가영이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은 패션 위크 의상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데뷔 20년 차 배우 문가영이 출연했다.


이날 조세호는 문가영에게 "패셔니스타로 유명하다. 패션 위크에 참석했을 때 과감한 착장을 보이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문가영은 지난해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 당시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문가영은 "컬렉션 옷들이기도 했고 제가 도전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사진=tvN 방송화면

이어 "(다른 사람들이) '문가영은 책 좋아하고 얌전하고 그렇지'라고 생각할 때마다 변칙을 주고 싶은 욕구가 있어서 그러지 않나 싶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문가영을 향해 "요즘 고민은 뭐가 있냐"고 질문했다.


문가영은 "말을 해야 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며 "침묵이 좋다고들 하는데 아직 그 부분법을 잘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문가영은 그러면서 "선배님은 어떠냐"고 유재석에게 조언을 구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단체 현장에서라면 '나'를 위해 해야 될 말은 참고 '여럿'을 위해 해야 할 말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보통 그렇게 해야 하지 않나 싶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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