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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13년 솔로 고백.."술·담배 NO, 존경할 수 있는 남자 원해"[나래식][별별TV]

발행:
정은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베이비복스 윤은혜(왼쪽부터)와 김이지, 심은진, 이희진, 간미연이 라디오 ‘컬투쇼’를 위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 도착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5.8.7/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베이비복스 윤은혜(왼쪽부터)와 김이지, 심은진, 이희진, 간미연이 라디오 ‘컬투쇼’를 위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 도착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5.8.7/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13년간 솔로 생활을 이어온 사실을 고백하며 구체적인 이상형을 밝혔다.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SUB) 베이비복스 | 황소개구리 먹고 대한해협까지 건넌 1세대 걸그룹 | 야만의 시대, 차 털린 썰, 혹독한 예능, 불화설 해명 [나래식] EP.5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는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 멤버들이 완전체로 출연해 MC 박나래와 함께 전성기 시절의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윤은혜는 오랜 연애 공백과 이상형에 대해 진솔한 답을 내놨다. 그는 "나이가 들면서 디테일한 많이 늘어난다. 더 내려놓고 싶은데 제가 13년 동안 연애를 안 하다보니까 내가 더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사진='나래식' 방송화면 캡쳐

이어 "그런 생각이 들다보니 적어도 나보다는 더 존중하고, 존경할 수 있는 남자였으면 좋겠고, 술과 담배는 안 했으면 좋겠고, 바라보는 가치관이 같았으면 좋겠고, 성실했으면 좋겠고, 카리스마가 있으면 좋겠다. 인생을 혼자 책임지고 사는 시간이 많다보니까 결혼해서는 좀 기대고 싶다"라고 구체적인 조건을 밝혔다.


윤은혜의 속내에 박나래는 잠시 고민에 잠긴 듯 심각한 표정을 지었고, 이를 본 윤은혜는 "만약에 오늘 연락 없으면 나 좀 섭섭해 할 것"이라며 유쾌하게 분위기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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