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룸'이 가구 최고 시청률 8.8%를 기록했다.
17일 JTBC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뉴스룸'이 수도권 가구 평균 6.7%, 타깃 2.1%로 타깃 기준 전 채널 메인뉴스 1위를 차지했다. 최고 시청률 역시 가구 8.8%, 타깃 3%를 기록,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소식을 전달한 '뉴스룸'에 국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뉴스룸'은 JTBC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단독 중계에 맞춰 대한민국 선수들의 활약과 성과, 뒷이야기를 누구보다 빠르게 담아내고 있다.
이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의 첫 메달이자, 대한민국 통산 400번째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김상겸 선수와 가장 먼저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올림픽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을 획득하기까지 김상겸 선수의 투혼과 열정은 물론, 사랑꾼 면모까지 집중 조명해 화제에 올랐다.
16일 빙상을 뜨겁게 달군 쇼트트랙 경기 직후 선수들의 활약상을 집중 조명한 '뉴스룸'은 17일에도 다양한 종목에 출전한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의 각오를 전하며 동계올림픽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17일 오후부터 18일 새벽까지, 스노보드 유승은 선수의 '슬로프 스타일' 결승전과 여자 컬링 대표팀의 7차전(VS 스위스), 피겨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결승 레이스가 펼쳐진다.
한편 JTBC는 스노보드 하프파이브 최가온의 사상 첫 설상 종목 금메달 순간을 자막으로 처리하고, 여자 컬링 한일전 생중계 중간광고 송출 과정에서 일장기 그래픽을 송출한 사고로 뭇매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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