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결혼 후 첫 명절에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김지영은 16일 자신의 SNS에 "결혼 후 첫 명절. 남편의 독감 엔딩. 너무 아파해서 마음이 정말 찢어진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지영 부부가 찾은 병원의 실내 모습이 담겼다.
김지영에 따르면 김지영 남편은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되기 직전인 주말부터 건강 상태가 악화됐으며, 결국 독감 판정을 받았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영된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인플루언서 활동 중이다.
지난 1일에는 6세 연상의 비연예인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윤수영 대표는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인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김지영은 혼전 임신 소식도 전했다. 당초 이들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임신으로 인해 식을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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