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이 아름다운 신혼집을 공개했다.
김옥빈은 1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요즘 내가 그린 그림과 새로 산 그림으로 나의 홈을 꾸미는 중"이라며 "콘셉트는, 풀, 돌, 나무, 자연. 가장 못그린게 제꺼예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쁜 그림들이 걸려있는 김옥빈의 신혼집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16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신랑과 양가 친인척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치러졌다.
김옥빈은 "신랑 될 사람은 곁에 있으면 늘 웃게 되는, 다정하고 자상한 사람이다. 새로이 시작하는 앞으로의 시간을 열심히 잘 가꿔 나가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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