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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만든. 수안보의 변신

발행:
채준 기자
수안보 노천온천탕 /사진제공=한화리조트
수안보 노천온천탕 /사진제공=한화리조트


수안보 한화리조트가 몰라보게 달라졌다.


한화리조트 수안보온천이 온천 시설과 바비큐 시설의 신축 공사를 마치고 지난 24일 그랜드오픈했다. 이번 리모델의 핵심은 수안보의 사계절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노천온천탕의 럭셔리한 변신이다. 또 브랜드 프리미엄 돈육과 충주의 지역특산품을 활용한 ‘더 그릴(The Grill)’ BBQ 가든을 신축해 한화리조트 수안보온천만의 차별화를 갖췄다.


특히 더 그릴에서는 프리미엄 돈육브랜드 얼룩 도야지와 충주사과를 더한 사과 한 쌈 삼겹살, 월악산 더덕과 수안보 송솔 버섯 등을 활용한 메뉴 등 한화리조트 수안보온천만의 특별한 맛을 선보인다.


한편 수안보 온천은 우리나라 최초의 온천이며, 조선시대 왕들이 즐겼던 온천으로 한결같이 53℃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지하 250m에서 뿜어져 나오는 온천수는 충주시에서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더욱 품질이 우수하다. 예부터 뛰어난 수질로 정평이나 왕들의 피부염 치료를 비롯해 휴양지로 각광받았던 ‘왕의 온천’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곳의 온천수는 pH 8.3의 약 알칼리성으로 리튬을 비롯한 칼슘, 나트륨, 마그네슘 등 각종 광물질이 함유돼있어 피부 미용과 대사 촉진, 신경통 등 다양한 질환에 효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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