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뚱뚱해도 부끄럽지 않아요, 플러스 사이즈 모델 [☆월드]

발행: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사진=나벨라 누어 인스타그램
/사진=나벨라 누어 인스타그램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사진을 올린 후 악성댓글에 시달리고 있다.


유투브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나벨라 누어(Nabela Noor)는 지난 8월 비키니를 입은 자신의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자신과 같은 플러스 사이즈의 여성들에게 자신감과 자기애를 갖자는 취지였다.


/사진=나벨라 누어 인스타그램


그녀는 "나의 첫 번째 비키니 포스팅이다. 자기애를 위한 여정의 첫 걸음이다"는 글과 함께 "포토샵을 하지 않은 나의 영상이다. 튼 살, 셀룰라이트도 모두 나와있다"고 포스팅했다.


이 포스팅은 수 많은 좋아요와 함께 응원 댓글을 받았지만, 반면 엄청난 악성댓글에 시달려야 했다.


/사진=나벨라 누어 인스타그램


그러자 그녀는 "나의 신체에 대해 사과하지 않을 것이다. 자기애를 옹호하는 것에 대해 사과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몸이 사회의 기준에 맞춰지기 까지 내 몸을 숨기지 않을 것이다. 당신들의 말은 나의 정신을 파괴하지 못할 것이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