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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총선 전 서울 아파트 '잠잠'

발행:
채준 기자
/사진제공=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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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아파트 매매가 3주 연속 보합세(0.00%)를 기록했다.


5주 연속(3/1, 0.02%) 상승 흐름을 이어가던 서울 전세가격이 움직임을 멈췄다. 총선을 앞두고 대체로 조용한 거래 분위기가 이어진 가운데 주로 중저가 밀집지역 중심으로 수요 문의가 몰리며 전셋값 등락에 차이를 나타냈다. 강남구 개포동, 송파구 가락동, 양천구 신정동, 성북구 길음동 등 준공 10년 이내의 준신축 대단지아파트는 전셋값이 하향 조정된 반면 강서구 내발산동, 관악구 봉천동, 노원구 상계동 등 서남부와 동북권 중소형 아파트는 500만원-1,000만원가량 상승했다. 선호 지역, 희망 면적대로 수요가 몰리며 당분간 혼재된 가격 흐름이 계속될 전망이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3주째 보합세(0.00%)를 이어갔다. 재건축과 일반아파트도 별다른 가격 변동이 없었고 신도시도 보합(0.00%)을 기록했다. 경기·인천은 11주 연속 제한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서울은 1,000가구 이상 구축 대단지 위주로 가격이 빠지면서 직전 주 대비 하락지역이 소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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