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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아 라보프, 새 '배트맨'서 로빈 역 캐스팅

발행:
김관명 기자
사진


할리우드의 떠오른 별 샤이아 라보프가 2010년 개봉예정인 새 배트맨 시리즈에서 로빈 역에 캐스팅됐다.


18일 영국 대중지 더선에 따르면 샤이아 라보프는 내년 촬영에 들어가는 6번째 배트맨 시리즈 '고담'에서 배트맨의 조력자 로빈 역을 맡는다.


올해 22세의 샤이아 라보프는 '트랜스포머' '인디아나 존스4' '디스터비아' '이글아이'(사진) 등 대작에 출연했으며 '트랜스포머2'에도 출연할 예정인 할리우드의 신성이다.


한편 할리우드의 코미디 스타 에디 머피는 '고담'에서 조커에 버금가는 악당 리들러 역에 캐스팅됐다. 리들러는 '다크나이트'에서 고 히스 레저가 열연했던 조커에 필적하는 악당으로, 3탄 '배트맨-포에버'에서는 짐 캐리가 맡았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또 한 번 메가폰을 잡는 '고담'에서 주인공 배트맨은 '다크나이트'의 크리스천 베일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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