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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상영작 공개

발행:
안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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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4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 경쟁 섹션 상영작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전주국제영화제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경쟁부문 중 하나인 한국경쟁 섹션에 상영될 10편의 영화를 발표했다. 올해 한국경쟁부문에는 총 102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올해 한국경쟁부문에는 이병헌 영화감독의 '힘내세요, 병헌씨', 박선일 박준희 유재미 조지용 추경엽 감독의 '춤추는 여자', 강진아 감독의 '환상 속의 그대', 박정훈 감독의 '디셈버',, 윤수익 감독의 '그로기 썸머', 정영헌 감독의 '레바논 감정', 이현정 감독의 '용문' 등 총 7편의 극영화가 진출했다. 정용택 감독의 '51+', 김지곤 감독의 '할매-시멘트정원', 박문칠 감독의 '마이 플레이스' 등 3편의 다큐멘터리도 한국 경쟁부문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전주국제영화제 측은 한국경쟁부문 진출작을 발표하며 "대안 영화의 틀로 묶을 수 있는 작품들의 경향이 다양해졌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다양한 개성을 지닌 올해 출품작들 가운데서 유독 작품 자체의 고유성이 보이는 영화들에 더 초점을 맞췄다는 것이 심사 원칙이었다"고 밝혔다.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전라북도 전주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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