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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고든 레빗, '샌드맨' 주연·감독 물망

발행:
안이슬 기자
배우 조셉 고든 레빗/사진=영화 '50/50' 스틸
배우 조셉 고든 레빗/사진=영화 '50/50' 스틸


배우 조셉 고든 레빗이 영화 '샌드맨'의 주연과 감독을 함께 맡을 전망이다.


16일(현지시각) 미국 할리우드리포터는 조셉 고든 레빗이 '샌드맨'의 주연과 감독직을 두고 워너브라더스, DC엔터테인먼트와 최종 조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샌드맨'은 꿈의 신인 모피어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닐 게이먼의 그래픽노블 '샌드맨'을 원작으로 했다.


앞서 캐스팅 물망에 오르며 기대를 모았던 조셉 고든 레빗은 주연과 연출을 동시에 맡게 됐다. 그는 영화 '돈 존'에서도 주연과 연출을 담당해 연출에 대한 가능성을 입증했다.


'500일의 썸머' '인셉션' '다크나이트 라이즈' 등을 통해 국내에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조셉 고든 레빗이 '샌드맨'에서 어떤 연기와 연출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안이슬 기자drunken0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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