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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폰', 8일만에 100만 돌파..손현주, 프리허그 이벤트

발행:
김현록 기자
사진='더 폰' 포스터
사진='더 폰' 포스터


손현주의 추격 스릴러 '더 폰'이 개봉 8일째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폰'은 개봉 8일 만인 이날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개봉 2주차에도 높은 좌석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주인공인 손현주는 관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오는 30일 낮 12시30분 청계천에서 관객들과 프리허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더 폰'의 100만 관객 돌파를 축하하며 손현주 엄지원 배성우 이철민 김봉주 감독이 기념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미스터리하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하루의 사투를 그린 추격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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