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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배우 이드리스 엘바, 모로코에서 결혼 [☆월드]

발행: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사진=사브리나 도레 인스타그램
/사진=사브리나 도레 인스타그램


영화 '토르'에서 헤임달 역을 맡았던 영국 배우 이드리스 엘바(46)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그는 26일(현지시간) 모로코의 크사르 샤르 바흐(ksar char bagh)호텔에서 여자친구 사브리나 도레(29)와 백년 가약을 맺었다. 나이 차는 무려 17살이다.


이번 결혼식은 3일간 진행되었다.


/사진=사브리나 도레 인스타그램


한편 결혼식에는 메건 마클과 해리왕자 커플도 초대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으나, 곧 메건 마클의 출산이 임박한 까닭에 장거리 여행을 하지 못해 고가의 그림선물을 대신 보냈다고 한다.


이드리스 엘바는 2018년 피플 매거진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성’으로 꼽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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