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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 의혹' 아미 해머 "과거 목사에게 성추행 당했다" 충격[★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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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아미 해머/AFPBBNews=뉴스1
아미 해머/AFPBBNews=뉴스1

식인 혐의로 고소당한 아미 해머가 자신의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아미 해머는 4일(현지시간) 에어메일과 인터뷰와 인터뷰를 나눴다. 그는 여성 성폭행 및 식인 혐의에 대한 입장과 함께 "13살 때 교회에서 청소년 목사에게 성추행당한 적 있다"라고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그는 지난 2021년 2월 각종 혐의로 논란을 겪을 당시 극단적인 선택을 생각했다며 범죄 행위를 부인했다. 하지만 "난 내 실수를 인정하고 내가 이기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내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해 사람들을 이용한 사실에 책임을 지고 있다"라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아미 해머는 13살 때 교회에서 청소년 목사에게 성추행당했다며 "당시 난 그 상황에서 무력했다. 나의 대리인도 없었으며 통제할 수 없는 무서운 방법으로 성추행당했다. 이후 내 관심사는 성적인 상황을 통제하는 쪽으로 향했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아미 해머는 2005년 드라마 '어레스티드 디벨롭먼트'로 데뷔했으며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얼굴을 알렸다. 앞서 아미 해머의 전 연인들은 "난 식인종이다", "네 피를 먹고 싶다" 등 메시지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또한 그는 러시아 소녀와 불륜 스캔들, 이혼한 아내 엘리자베스 챔버스에 성폭행 혐의로 기소되는 등 여러 구설에 올랐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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