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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자전거, 남이섬서 첫 콘서트 열어

발행: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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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조 그룹 나무자전거가 내달 25일 남이섬에서 '섬으로의 여행'이란 제목의 콘서트를 갖는다.


나무자전거는 2003년 여름 전지현이 주인공인 올림푸스 CF의 배경음악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을 비롯, '그렇게 너를 사랑해' 등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자전거 탄 풍경(이하 자탄풍)의 두 멤버 강인봉(사진 왼쪽), 김형섭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연은 따분한 일상에서 벗어나 한 여름 밤 남이섬에서 갖는 음악파티로 기획됐으며, 나무자전거의 새 음반 타이틀곡 '내 안에 깃든 너'를 비롯해 '사랑에 빠지기', '무너지다'를 부를 예정이다. 또 자탄풍 시절 불렀던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너를 떠나가며', '보물' 등을 통해 색깔있는 그들만의 음악을 들려준다.


한 여름 연인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게 마련된 이번 공연에서 200 여회 Live Concert로 가창력을 인정받은 나무자전거의 자유롭고 편안한 멜로디와 가사를 만날 수 있다.


한편 나무자전거는 이번 앨범을 발표하기 전부터 라디오 DJ와 KBS2 '쾌걸춘향', MBC '단팥빵' OST 작업에 참여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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