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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첫사랑니', 나흘 연속 韓음원차트 1위 '돌풍'

발행:
이지현 기자
f(x) /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f(x) /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걸 그룹 f(x)(빅토리아, 크리스탈, 엠버, 설리, 루나)가 나흘째 음원차트를 점령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일 오전 8시 5분 현재 f(x)의 신곡 '첫 사랑니(Rum Pum Pum Pum)'는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인 멜론, 올레뮤직, 벅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등 총 5곳의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정규 2집 타이틀곡인 '첫 사랑니'는 이번 앨범에 수록된 전곡과 함께 지난 달 28일 낮 12시에 공개됐다. f(x)는 음원 공개 직후 단숨에 정상에 오른 데 이어, 나흘 연속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새로운 음원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첫 사랑니'는 기타 사운드와 퍼커션 리듬이 인상적인 팝 댄스곡. 특히 리듬감을 더해주는 밴드 사운드와 '럼펌펌펌'이라는 특이한 가사가 어우러져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같은 시각 엠넷에서는 김현중의 신곡 '유어 스토리(Your story)'가, 몽키3에서는 정엽이 부른 SBS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OST인 '왜 이제야 왔니'가 정상에 올랐다.


또 소리바다에서는 보아가 부른 2013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로고송인 '액션(Action)'이 1위에 이름을 올렸고, 싸이월드뮤직에서는 제이큐(JQ)의 '씨 오브 러브(Sea Of Love)'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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