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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2NE1, 21일 홀로그램 콘서트로 다보스포럼 등장

발행:
길혜성 기자
싸이(왼쪽)와 스타뉴스 / 사진=스타뉴스, YG엔터테인먼트
싸이(왼쪽)와 스타뉴스 / 사진=스타뉴스, YG엔터테인먼트


월드스타 가수 싸이와 걸그룹 2NE1을 2016 다보스포럼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2016 다보스포럼은 오는 19일(이하 현지시간)부터 23일까지 스위스에서 열린다. 최근 싸이와 2NE1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오는 21일 오후 현지에서 '한국의 밤'(2016 Korea Night)을 개최하며 싸이와 2NE1의 홀로그램 콘서트가 상영된다.


'한국의 밤'은 전 세계 정·재계, 학계, 언론계 글로벌 리더들이 집결하는 다보스포럼에서 200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행사. 올해는 문화융성을 주제로 글로벌 무대에 한국 문화산업을 널리 알리는 자리가 마련된다.


650여명의 글로벌 정·재계 리더들이 참석하는 본 행사에서 상영될 싸이와 2NE1의 홀로그램 콘서트는 문화와 기술의 융·복합을 통한 K-컬처의 우수성 등 한국 문화산업의 경제적 가치를 알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홀로그램 콘서트에서는 2014년 다보스포럼의 '한국의 밤' 행사에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한 바 있는 싸이의 글로벌 히트곡 '강남스타일'과 2NE1의 대표 히트곡인 '내가 제일 잘나가' 및 '파이어'(Fire)가 선보여진다.


이번 무대는 세계 최대 디지털 테마파크 제주 PLAY KPOP을 운영 중인 NIK(넥스트인터렉티브케이코리아)의 적극 지원으로 이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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