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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살' XXXTentacion 유족, 팬들 위한 추모식 개최

발행:
이정호 기자
래퍼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xxxtentacion)/사진제공=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 페이스북 공식 페이스북 캡쳐
래퍼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xxxtentacion)/사진제공=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 페이스북 공식 페이스북 캡쳐


총상으로 사망한 미국의 신예 래퍼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XXXTentacion) 유족이 추모 행사를 연다.


23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의 유족은 오는 27일 플로리다주 브로워드 카운티에서 팬들을 위해 추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추모 행사는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휴대전화와 카메라 촬영은 금지된다.


한편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은 지난 18일 미국 남부 플로리다에서 총격 피해를 받았고, 차량 내부에서 숨을 거둔 채 발견됐다. 향년 20세. 당시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은 오토바이 대리점을 둘러본 이후 차를 타고 이동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경찰은 지난 22일 살해 용의자 22세 타투 아티스트 남성을 1급 살인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나머지 2명의 행적을 추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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