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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앞으로 보여줄 음악성? 그 자체로 세븐틴!"[★차한잔합시다](인터뷰③)

발행:
윤상근 기자
'2018 AAA' 베스트 아티스트상 수상자 세븐틴 인터뷰
(왼쪽부터) 세븐틴 멤버 승관, 민규, 원우, 준, 버논, 호시, 정한, 조슈아, 에스쿱스, 우지, 디에잇, 디노, 도겸 /사진=김휘선 기자
(왼쪽부터) 세븐틴 멤버 승관, 민규, 원우, 준, 버논, 호시, 정한, 조슈아, 에스쿱스, 우지, 디에잇, 디노, 도겸 /사진=김휘선 기자


-21일 발표하게 될 새 앨범에 대한 스포를 살짝 해줄 수 있나요.


▶저희가 그동안 여러 앨범을 내면서 안 해본 콘셉트가 없을 정도로 다양한 음악을 했는데요. 이번 앨범에서도 큰 변화를 준다기 보다 매번 팬들과 대중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을 하려고 해요. 편하게 들으면 좋을 곡들로 담았고요. 추운 겨울 따뜻하게 들을 수 있을 거예요. (우지)


▶우지 형이 앨범 제작을 앞장서서 해줬어요. 고생이 많았죠. 새벽까지 밤낮없이 안무 연습하고 이후 작업실에 가서 또 작업하고 하고 바로 스케줄 소화하고요. 우지 형에게 고맙죠. (승관)


▶멤버들마다 팀에서 맡은 역할이 각자 있는 거잖아요. 제가 가장 일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일 뿐이에요. 멤버들도 저를 다 믿어주고요. (우지)


▶디렉팅도 보면서 항상 잘할 수 있다고 격려도 많이 해줘요. 우지 형 덕분에 예전보다 전체 녹음이 시간이 단축됐어요. (도겸)


(왼쪽부터) 세븐틴 멤버 호시, 준, 디에잇, 디노 /사진=김휘선 기자


-앞으로 세븐틴이 추구하고 싶은 음악성과 매력은 무엇인가요.


▶작업을 하면서 항상 다음 앨범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죠. 다음에는 뭘 해야 할지 고민도 되지만 새롭고 좋은 걸 보여줘야 하는 부담이 무섭지 않게 작용하지 않는 것 같아요. 오히려 기대감으로 다가오는데 왜냐하면 우리가 못 보여준 걸 다음에 보여줄 수 있으니까요. 거부감이 없어요. 세븐틴이 어느 한 장르나 콘셉트에 국한돼 있지 않고 많은 모습 보여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니까요.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음악성은 세븐틴입니다. (도겸)


▶항상 기다려주고 좋게 봐주는 팬들이 있기에 저희도 기대해요. (에스쿱스)


-개인적으로, 팀으로서 2019년에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모든 멤버가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조슈아)


▶사실 2018년에 몇몇 멤버들이 아팠어요. 올해는 안 아픈게 중요한 것 같아요. (원우)


▶팬들이 항상 "세븐틴 언제 쉬나요"라고 하면서도 저희가 컴백하면 좋아라 해주세요. 하하. 저희가 목표로 삼은 대상 수상에 실패해도 그것을 실패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그것이 끝이 아니니까요. 대상 수상은 저희의 마음 한 켠에 욕심으로 담아놓고 있을 겁니다. 하하. (승관)


▶꿈은 이뤄지는 것이니까요. (디노)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세븐틴 멤버 민규, 승관, 버논, 디에잇, 우지, 정한, 준, 호시, 도겸, 에스쿱스, 디노, 원우, 조슈아 /사진=김휘선 기자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나요.


▶세븐틴 유닛 활동 가능성은 언제나 열려 있어요. 부석순 활동 때도 다른 멤버들도 정말 재미있게 봤거든요. 저 역시 기대됩니다. (민규)


▶어떤 멤버로 조합을 짜도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경우의 수가 많으니까요. 기회 된다면 언제나 항상 보여드리고 싶어요. (우지)


▶해외에도 많이 가고 싶어요. 해외 캐럿들도 꼭 찾아뵐 생각이에요. (에스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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