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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나, 억만장자 남친과 결혼 임박? [☆월드]

발행: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리아나  /AFPBBNews=뉴스1
리아나 /AFPBBNews=뉴스1


미국의 가수 리아나(31)와 남자친구 하산 자밀(30)의 결혼설이 돌고 있다.


미국의 연예전문미디어 할리우드 라이프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리한나가 결혼 프러포즈를 받을 경우 이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다는 지인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지인은 "리한나는 하산과 사랑에 빠져있다. 동화 속 왕자님을 찾은 것이다. 2년 이상을 만나고 있는 두 사람이며, 그녀는 매우 행복하다. 만약 내일이라도 프러포즈를 받는다면 당연히 승락 할 것이다."고 전했다.


특히 남자친구 하산 자밀이 매우 분별력이 있으며, 두 사람 간의 일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이 점이 더더욱 두 사람을 가깝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리아나의 남자친구 하산 자밀은 사우디 아라비아 내 일본 자동차 도요타의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억만장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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