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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직웍스 측 "공민지 전속계약 가처분 신청 기각"

발행:
공미나 기자
공민지 /사진=김휘선 기자
공민지 /사진=김휘선 기자

그룹 2NE1 출신 공민지가 소속사 더뮤직웍스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4일 더뮤직웍스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공민지가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이 기각됐다"며 "당사 간 깊은 대화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원만하게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민지는 지난 9월 더뮤직웍스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이에 기각 결정을 내렸고, 이에 따라 공민지와 뮤직웍스의 전속계약 관계는 그대로 유지된다.


공민지는 지난 2009년 2NE1 멤버로 데뷔했다. 2016년 4월 팀을 탈퇴하고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더뮤직웍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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