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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래퍼 팝 스모크, 자택 침입한 강도 총격에 사망

발행:
이정호 기자
/사진=팝 스모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팝 스모크 인스타그램 캡처


미국의 인기 래퍼 팝 스모크(Pop Smoke)가 총격으로 살해당했다.


19일(현지시각) 빌보드, TMZ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팝 스모크는 이날 새벽 자택에 침입한 무장 강도의 총격에 사망했다. 향년 20세.


용의자는 아직 잡히지 않았으며 신원도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경찰은 후드와 복면을 한 남성 2명이 스모크의 집에 침입해 여러 발의 총격을 가한 후 도주했다고 밝혔다.


팝 스모크는 지난해 7월 발표한 앨범 '웰컴 투 더 파티(Welcome To The Party)'가 이번 주 처음으로 미국 앨범 차트 톱10에 들고 영국 BBC 라디오 1Xtra가 뽑은 올해 주목할 아티스트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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