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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제대' 민호 "아직도 실감 안나..설레고 신나요"[전문]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해병대 만기 전역 소감을 전했다.


민호는 15일 팬 커뮤니티 리슨를 통해 전역 소감이 담긴 손글씨와 음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민호는 지난 2019년 4월 15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으로 입소한 이후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해병대 제1사단에서 신속기동부대원으로 군 생활을 해왔다.


민호는 "나에게도 이 날이 왔다.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 설레고 행복하다"라며 "믿고 기다려준 우리 샤월 이제 최민호와 함께 어디든 달려 가자! 사랑해"라고 말했다.


민호는 음성 메시지를 통해 "샤이니월드 여러분 2020년 11월 15일 부로 병역의 의무를 다 무사히 마치게 됐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군 생활을 무사히 건강하게 전역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설레고 이런 감정은 처음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민호는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시간이 왔다는 게 제일 설레고 신나는 것 같다"라며 "군 복무 동안에도 잊지 않고 응원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 드리고 싶고, 앞으로도 더욱 더 행복하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 민호 제대 소감 전문


사랑하는 나의 SHINEE WORLD!!!


필승! 병장 최민호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저에게도 이 날이 왔습니다...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 설레고 행복합니다!


믿고 기다려준 우리 샤월 이제 최민호와 함께 어디든 달려갑시다! 사랑해♥


◆ 민호 제대 소감 음성 전문


안녕하십니까, 필승! 병장 최민호입니다.


샤이니월드 여러분 2020년 11월 15일 부로 병역의 의무를 다 무사히 마치게 됐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군 생활을 무사히 건강하게 전역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설레고 이런 감정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시간이 왔다는 게 제일 설레고 신나는 것 같습니다.


군 복무동안에도 잊지 않고 응원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앞으로도 더욱더 행복하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언제나 여러분들이 제 희망입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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