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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푸스, 새해 첫날 방탄소년단 정국과 함께한 추억 회상..돈독한 우정 과시

발행:
문완식 기자
사진


미국 팝 가수 찰리 푸스(Charlie Puth)가 새해 첫날부터 방탄소년단(BTS) 정국과의 돈독한 우정을 또 한번 과시했다.


찰리 푸스는 지난 1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day is January 1, 2021. Putting this out into the universe- I know we will get back to these good times on tour again'(오늘은 2021년 1월1일, 이 사진들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투어 하던 좋은 시절이 곧 다시 돌아올 걸 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여러 사진 중 찰리 푸스는 2018년 정국과 함께한 추억을 회상하는 듯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찰리 푸스는 2018년 'MGA' 대기실 의자에 앉아 맞은 편 정국과 자신의 여동생을 향해 짓궂은 제스처와 표정을 짓고 있다.




연결된 다음 사진에서는 정국이 같은 대기실 소파에 앉아 미소를 머금고 찰리 푸스와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그 옆 찰리 푸스의 여동생이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찰리 푸스는 지난해 10월 정국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한국이 그리워(I miss South Korea!!)"라는 글을 한 차례 올려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다시 한번 두 아티스트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치길 바라면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정국은 곡 커버를 계기로 지난 2018년 'MBC플러스X지니뮤직 어워즈(MGA)'에서 정국과 함께 'We don’t talk anymore'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당시 정국은 무대 후에 "정말 좋아하는 뮤지션이다. 이렇게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찰리 푸스도 "이곳에서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답했다.


한편 정국은 2017년 'We don’t talk anymore' 커버 외 2015년 찰리 푸스, 위즈 칼리파의 'see you again' 을 커버한 영상을 방탄소년단 공식 계정에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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