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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매일 매일 보고 싶습니다..사랑합니다" 아미 그리움에 잠 못 이룬 새벽 '감동'

발행: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팬들에 대한 그리움의 발자취를 남겨 아미들의 가슴을 울렸다.


지민은 27일 오전 4시 1분 방탄소년단 팬 커뮤니티 위버스(wevers)에 '매일 매일 보고싶습니다'라는 글로 잠 못드는 새벽, 팬들에 대한 그리움을 짧은 글로 남겼지만 지민에 대한 그리움이 역시 가득했던 팬들 역시 새벽의 정적을 깨고 수 만개의 댓글로 진한 그리움과 사랑의 마음을 적어내려갔다.


지민은 본인의 글에 댓글을 잘 쓰지 않는 것으로 팬들 사이 유명하다.


방탄소년단의 글, 멤버들의 글에 유난히 애착을 보여왔다.


'방탄소년단의 대표 아미는 지민'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으나 이 날은 달랐다.


한 해외 팬의 절절한 사랑과 기다림, 그리움의 장문 글과 눈부신 웃음 사진에 '사랑합니다'라는 답글로 깊은 감동을 안기며 팬들을 열광케했다.

'지민, 우리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잊지마십시오' 로 시작한 한 팬의 글은 지민의 노래로 치유받고 우리가 누구인지 상기시킨다는 글로 지민에 대한 무한 사랑을 보여 감동을 선사했다.


'당신의 삶, 재능, 노래, 당신을 사랑합니다' , '오늘 나는 당신 덕분에 살아있습니다', '당신에 대한 우리의 존중은 무한하며, 감사하는 것 외에, 제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지지하는지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의 모든 업적을 지지하고 축하합니다' 등으로 지민에 대한 애정글을 남겼다.



마지막으로 '몇 년 전, 당신은 터키에 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항상 그 날을 기다려왔으며 계속 기다릴 것입니다. 그저 메세지일지라도 제 사랑과 감사를 표합니다...지민 사랑해요'라는 기다림과 그리움의 글로 세계 팬들의 마음을 대변, 눈물짓게했다.


코로나19 장기 팬데믹 현상으로 인해 해외투어 및 국내 공연이 전면 중지된지 약 2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 서로를 향해 극도의 그리움을 보이고 있는 지민과 팬들의 애절한 글은 고요한 새벽의 정적을 깨고 큰 공감과 파장을 일으켰다.


위버스 'DISCOVER'의 '지금 뜨는 포스트' 글 1위에 단숨에 올라 현재까지 1위로 뜨거운 댓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일본 유명인 실시간 랭킹 '트위플' 1위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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