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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 '"'신호등', 대학교 1학년 때 쓴 곡..많은 사랑 감사"[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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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나 기자
/사진제공=롤링스톤 코리아
/사진제공=롤링스톤 코리아

가수 이무진이 올해 음원차트를 휩쓴 곡 '신호등'에 대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 코리아 9일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 과 홈페이지를 통해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의 영상 인터뷰와 화보, 웹진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무진은 지난 5월 발표한 곡 '신호등'으로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인터뷰에서 이무진은 "우선 제 곡을 많이 사랑해 주신 리스너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노래를 처음 만들 때 저는 대학교 1학년 재학 중이었다"고 떠올렸다.


이어 " 코로나19로 인해 등교를 자주 하진 못했지만, 곡을 만드는 동안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학교 가는 날 학생들을 유심히 관찰했던 기억이 난다. 그 학생들이 이 곡의 화자인 사회초년생이기 때문에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겼던 것이 기억에 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롤링스톤 코리아

함께 공개된 영상 인터뷰에서 그는 10년 전 꼬마 이무진에게 해주고 싶은 말, 최근에 위로가 되었던 말이나 행동, 남은 2021년 활동 계획 등 다양한 질문에 솔직한 답변을 했다.


한편 이무진은 지난 4일 'MMM 2021(멜론 뮤직 어워드 2021)' 시상식에서 '올해의 TOP10', '베스트 OST', '올해의 신인상' 등 3관왕 을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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