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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뱅' VAV, 라틴 K팝의 진수..'Designer'로 무대 장악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뮤직뱅크' 방송 화면
/사진='뮤직뱅크' 방송 화면

그룹 VAV(브이에이브이)가 라틴 K팝의 진수를 보여줬다.


VAV는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신곡 'Designer'(디자이너)로 무대를 꾸몄다.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VAV는 이번 '뮤직뱅크' 무대에서도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사하며 팬심을 사로잡았다.


VAV는 평균 키 183cm를 자랑하는 '장신돌'인 만큼, 훤칠한 미모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가 하면, 시원한 가창력과 강렬한 랩, 그리고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였다. 여기에 치명적인 섹시미를 더하며 무대를 장악했다.


'Designer'는 미니 7집 'Subconscious'(서브칸셔스) 타이틀 곡이다. VAV는 올여름 한 단계 성장한 라틴 K팝 'Designer'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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