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2024 첫 역주행 신화' 비비지, 데뷔 후 첫 월드투어 간다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제공=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그룹 VIVIZ(비비지 ·은하, 신비, 엄지)가 데뷔 후 첫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2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VIVIZ는 오는 6월 1일~2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2024 VIVIZ WORLD TOUR [V.hind : Love and Tears] in SEOUL'로 대장정의 서막을 연다.


이날 비비지는 공식 포스터를 공개해다. 사진 속 화려한 비주얼과 파워풀한 댄스 안무 등으로 강렬한 매력을 선보여온 VIVIZ의 매혹적인 이미지를 전면에 배치하여 기대감을 상승 시켰고, 'V.hind : Love and Tears' 공연 타이틀을 통해 그동안 VIVIZ가 보여주었던 모습들 너머의 이야기들을 다채로운 구성으로 다룰 예정이다.


최근 '차트 역주행 질주'의 신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그룹 VIVIZ는 6개월 전 발표한 곡 '매니악'(MANIAC)을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대에 올려놓으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매니악'은 VIVIZ가 지난해 11월 발매한 4번째 미니앨범 'VERSUS'(벌서스) 타이틀곡이다. 특히 '매니악'의 안무 중 '팝 유어 옹동'이라는 이름을 붙인 댄스 챌린지가 각종 숏폼 플랫폼에서 각광을 받으면서 더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