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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데뷔 4년만 첫 팬미팅.."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사함 느껴"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레이블사유
/사진=레이블사유

가수 서리(Seori)가 데뷔 4년 만에 열린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서리는 최근 서울 CGV 영등포 7관에서 팬미팅 'To Seoros: Our Storyboard(투 서로스: 아워 스토리보드)'를 열고 팬들과 가까이에서 만났다.


이날 서리는 팬클럽 '서로(Seoro)'와 함께 '우리의 이야기'를 추억한다는 의미를 담아 진행한 팬미팅인 만큼, 여러 코너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What's In My Gallery(왓츠 인 마이 갤러리)'를 비롯해 TMI 퀴즈, 밸런스 게임, 사연 읽기 등의 구성은 무대 아래 서리의 매력을 대방출하며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사진=레이블사유

미니 콘서트를 방불케 한 서리의 다채로운 무대들도 인상적이었다. 서리는 '긴 밤'을 시작으로 미니 2집의 수록곡 'and Me(앤드 미)', 'Broken(브로큰)', 'Kill the day(킬 더 데이)' 그리고 타이틀 'Fake Happy(페이크 해피)'까지 매력적인 라이브를 보여주며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하이터치회를 진행하며 팬미팅을 마무리한 서리는 소속사 레이블사유를 통해 "제 삶에서 처음으로 팬미팅을 진행하게 돼서 팬분들에게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라며 "오랜만에 소통하며 긍정적인 마음과 위로를 나눌 수 있어 행복했고, 앞으로 더욱더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팬미팅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앞서 서리는 '얼터너티브 K팝 싱어송라이터', '아티스트들의 아티스트'라는 수식어 속 독보적인 음악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활동해왔다. 특히 올해 3월에는 미니 2집 'Fake Happy'를 통해 서리표 위로송을 건네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를 더하기도 했다.


/사진=레이블사유

첫 단독 팬미팅까지 성료한 서리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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