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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폭행' 산이 측 "17일 첫 조사 받아..추가 조사도 성실히 임할 것" [공식]

발행:
허지형 기자
산이 /사진=스타뉴스
산이 /사진=스타뉴스

래퍼 산이가 특수폭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가운데 산이 측이 입을 열었다.


산이 소속사 페임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스타뉴스에 "지난 17일 첫 경찰 조사를 받았고, 향후 경찰의 추가 조사에도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조선일보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17일 특수폭행 혐의로 산이를 입건했다.


산이는 지난달 28일 오후 8시 30분쯤 서울 마포구 한 공원에서 행인에게 "자전거를 똑바로 끌고 가라"는 취지로 말하며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최근 산이를 한 차례 조사한 후 지난 17일 피의자로 전환해 정식 수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경찰은 일방적인 폭행이 아닌 쌍방폭행이 있었다고 판단, 상대방 A씨 역시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산이는 2008년 언더그라운드에 데뷔한 뒤 2010년 가요계에 정식으로 발을 내디뎠다. 이후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에 프로듀서로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 그는 지난 2022년 2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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