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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윤 "크리스 패트릭, 'ASAP' 피처링 흔쾌히 수락..2시간만 벌스 전송"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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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가수 혜윤/사진=김창현 기자
가수 혜윤/사진=김창현 기자

가수 혜윤이 미국 유명 아티스트들과 호흡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일 혜윤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스타뉴스 사옥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혜윤은 지난달 27일 두 번째 싱글 'ASAP'(에이셉)을 발매해다. 거침없고 강렬한 사랑을 담아낸 'ASAP'에는 미국 유명 래퍼 크리스 패트릭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한층 풍부한 메시지를 담았다.


혜윤은 해당 곡에 대해 "강렬한 사랑에 대한 얘기다. 누군가에게 집착하며 빠져 있는데, 그 사람도 내게 빠져 주길 바라는 노래다. 그래서 가사도 강력하게 썼다. 크리스가 피처링을 해주면서 더 유니크하게 작업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크리스와 함께 작업을 하게 된 과정도 설명했다. 평상시 크리스 팬이라 그의 노래를 많이 들어왔다는 혜윤은 'ASAP'를 작업하며 크리스가 떠올랐다고. 그는 "피처링 얘기가 나오게 돼서 러브콜을 보냈는데, 흔쾌히 허락해 줬다. 밖에서 밥을 먹고 있다가 급하게 곡 작업을 2시간 만에 벌스를 적어서 보내 줬더라"고 설명했다.


헤윤은 "크리스가 노래가 너무 좋았다고 했다. 한국에 대한 관심도 많았다"며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한국에 들어오기도 했는데 너무 좋아했다"고 전했다.


앞서 혜윤은 첫 솔로 싱글 곡에서도 미국 래퍼 아르마니 화이트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러한 전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컬래버레이션을 한 혜윤은 "새로운 경험들이다. 다른 아티스트와 했을 때 시너지가 나오기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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