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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메건 마클의 보디가드, 6개월 후 그만둔 이유

발행: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메건 마클과 해리왕자 /AFPBBNews=뉴스1
메건 마클과 해리왕자 /AFPBBNews=뉴스1


영국 왕실의 왕세자비 메건 마클의 측근이 또 다시 그만두면서 비난이 불거지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미국의 폭스뉴스는 메건 마클의 보디가드가 일을 시작한지 6개월만에 그만뒀다고 보도했다. 연이은 직원들의 퇴사이다.


한 관계자는 영국의 '더 선데이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왕실가에서 자라, 어린 시절부터 보호받는 것에 익숙한 사람들과는 다르게 억압이라고 느낄 수 있다. 메건이 유명한 배우였지만 자유롭게 생활했던 것에 반해, 왕실 입성 후, 보디가드의 보호없이는 아무 곳에도 갈 수 없게 되어 억압이라고 느꼈던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보디가드는 경찰직을 완전히 떠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메컨 마크리는 영국 왕실에서 17년간 근무해온 사만사 코헨이 그만두면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그외에도 결혼식 준비를 담당했던 개인비서 말리사 투압티 역시 켄싱턴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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