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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아 쌍둥이 낳은 줄리아 로버츠 퇴원

발행:
김태은 기자

'딸아들 쌍둥이 엄마' 줄리아 로버츠(37)가 퇴원했다.


로버츠가 아기들과 함께 출산 8일만에 로스앤젤레스 세다스-사이나이 병원을 떠나 귀가했다고 9일 엔터테인먼트뉴스 네트워크가 보도했다.


의료진은 헤이즐(딸)과 피노스(아들)의 폐기능을 검사한 뒤 퇴원을 허가했다.


예정일보다 6주나 이른 지난달 28일 몸무게 2.2kg에 불과한 미숙아로 태어난 쌍둥이중 헤이즐은 며칠간 인큐베이터 신세를 지기도 했으나 현재 건강상태는 양호하다.


추후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메라맨 대니 모더(35)의 부인인 로버츠는 10월23일부터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한편 쌍둥이를 낳은 로버츠의 출연작 2편이 쌍둥이처럼 개봉되기도 했다. '오션스 트웰브'와 '클로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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